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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 (BUTECH) 2019] DNE Laser, 고출력 파이버 레이저 기술 공개

질소·산소 막론하고 커팅 능력 향상돼

기사입력 2019-05-17 11:02


최근 몇 년 사이 국내 레이저 가공 업계에서는 파이버 레이저의 비중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까지 장비의 높은 가격과 기존 Co2 레이저가공기 교체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점 때문에 보급 속도는 다소 더디다고 할 수 있으나 파이버 레이저가 레이저 가공 분야의 향후 대안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DNE Laser는 파이버 레이저 전문 업체로 레이저 장비 연구개발과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저출력레이저부터 고출력(15KW) 레이저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절단 두께와 속도에서 수준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번 BUTECH 2019 전시회에서 DNE Laser는 8KW, 3KW, 1KW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는 높지 않은 출력의 장비를 주로 선보였으나,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출력(8KW) 레이저 장비를 처음으로 출품할 계획이다.

DNE Laser의 특징은 고출력일수록 질소커팅의 능력은 높아지지만 산소커팅의 능력은 제자리에 머무는 약점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질소나 산소 다 같이 절단능력이 증대 된다는 것이다.

“DNE Laser의 이 같은 특징은 국내와 같이 다양한 재료, 다양한 두께를 망라해 대응해야 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대단히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한 DNE Laser 관계자는 “산소커팅으로 제한된 두께 이상은 할 수 없는 다른 장비에 비해 월등한 절단능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DNE Laser 관계자는 “전세계 고출력 파이버레이저 판매 실적 중에서 한국에서만 1/9이 판매 됐다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현상”이라며 지적한 뒤 “세계 시장의 정상적인 판매 구조가 피라미드 구조라면, 한국은 역삼각형이거나 적어도 직사각형 주조로 나타나고 있다. 침체돼 있는 국내 경기상황과 자가 설비의 급속한 증대, 임가공 시장의 위축은 불 보듯 뻔한데 지나친 설비 투자는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DNE Laser는 실속구매가 본격화 될 때를 기다려 특별히 강점을 보이는 중저출력 레이저장비에 대한 경쟁력을 더 키워 갈 예정이다. 아울러, 고출력 레이저 장비의 가성비도 이번 BUTECH 2019에서 증명해 낼 계획이다.

DNE Laser 관계자는 “국내에 소개가 된지는 불과 3년 밖에 안됐지만 DNE Laser의 바람은 국내에서 1위 판매 업체로 올라서는 것과 A/S지원에 있어 저렴한 비용과 양질의 서비스로 기존에 메이저 업체가 영위해온 고비용, 과다청구의 행태를 경고하는 진정한 고객중심의 업체로 발돋움 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INDICATOR

INDICATOR
단순지시형에서 제어용 , 고속형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 휴대용 INDICATOR 제작가능

금속 절단용 고성능 팁 원형 톱날

금속 절단용 고성능 팁 원형 톱날
금속 절단용 고성능 팁 원형 톱날

프로세스 히터

프로세스 히터
송풍기 별도 타입. 포텐셜미터를 이용한 히팅파워(온도)의 미세조정. 24시간 연속 작업용. 과열감지기능 및 과열방지기능 내장. 디스플레이 기능 (온도 또는 파워소모량 %). 외부 온도조절용 remote control interface (Leister CSS 또는 SPS)

차체수리용리프트

차체수리용리프트
- 이동성 벤치로 리프트 탑재 - MZ는 물론 NAJA등의 모든 CELETTE 계측장비 장착 가능 - 바퀴를 빼지 않은채로 차체 고정 가능 - 차량 정면에서 얼라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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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 (BUTECH) 2019] DNE Laser, 고출력 파이버 레이저 기술 공개

질소·산소 막론하고 커팅 능력 향상돼

기사입력 . 2019-05-17 11:02:05


최근 몇 년 사이 국내 레이저 가공 업계에서는 파이버 레이저의 비중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까지 장비의 높은 가격과 기존 Co2 레이저가공기 교체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점 때문에 보급 속도는 다소 더디다고 할 수 있으나 파이버 레이저가 레이저 가공 분야의 향후 대안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DNE Laser는 파이버 레이저 전문 업체로 레이저 장비 연구개발과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저출력레이저부터 고출력(15KW) 레이저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절단 두께와 속도에서 수준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번 BUTECH 2019 전시회에서 DNE Laser는 8KW, 3KW, 1KW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는 높지 않은 출력의 장비를 주로 선보였으나,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출력(8KW) 레이저 장비를 처음으로 출품할 계획이다.

DNE Laser의 특징은 고출력일수록 질소커팅의 능력은 높아지지만 산소커팅의 능력은 제자리에 머무는 약점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질소나 산소 다 같이 절단능력이 증대 된다는 것이다.

“DNE Laser의 이 같은 특징은 국내와 같이 다양한 재료, 다양한 두께를 망라해 대응해야 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대단히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한 DNE Laser 관계자는 “산소커팅으로 제한된 두께 이상은 할 수 없는 다른 장비에 비해 월등한 절단능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DNE Laser 관계자는 “전세계 고출력 파이버레이저 판매 실적 중에서 한국에서만 1/9이 판매 됐다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현상”이라며 지적한 뒤 “세계 시장의 정상적인 판매 구조가 피라미드 구조라면, 한국은 역삼각형이거나 적어도 직사각형 주조로 나타나고 있다. 침체돼 있는 국내 경기상황과 자가 설비의 급속한 증대, 임가공 시장의 위축은 불 보듯 뻔한데 지나친 설비 투자는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DNE Laser는 실속구매가 본격화 될 때를 기다려 특별히 강점을 보이는 중저출력 레이저장비에 대한 경쟁력을 더 키워 갈 예정이다. 아울러, 고출력 레이저 장비의 가성비도 이번 BUTECH 2019에서 증명해 낼 계획이다.

DNE Laser 관계자는 “국내에 소개가 된지는 불과 3년 밖에 안됐지만 DNE Laser의 바람은 국내에서 1위 판매 업체로 올라서는 것과 A/S지원에 있어 저렴한 비용과 양질의 서비스로 기존에 메이저 업체가 영위해온 고비용, 과다청구의 행태를 경고하는 진정한 고객중심의 업체로 발돋움 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