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안내 출품제품 참가업체정보 전시회뉴스 부스도면
×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홈 > 전시회 뉴스

전시회뉴스

[부텍(BUTECH) 2019] 클릭인포, “설계부품 정보,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시킬 것”

마케팅 효과↑, 개발기간↓, 유지보수 효과적인 전자카탈로그 출품

기사입력 2019-05-21 07:08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산업의 품질 향상 및 생산성 증대를 위해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간의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클릭인포는 ‘멕클릭’이라는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SMC 공압, 삼익THK, FESTO 등과 계약을 맺어 사용자들에게 설계자동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캐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톱텍 등 2천여 업체에 제품을 공급 중이다.

클릭인포 강헌영 대표는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전자카탈로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해당 제품은 직접 부품을 보거나 책자를 보지 않아도 설계를 하면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이 없어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한 캐드의 종류, 버전, 작업 환경, 작업 방법 등을 오랜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개발기간 단축과 유지보수 시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클릭인포는 설계엔지니어링 산업의 미래 개척자로서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공급할 계획이다.

그는 “설계 부품을 DB로 구축해 자동화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부품 정보를 관리하는 기술은 추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설계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V-LASE 20W

V-LASE 20W
V-LASE 는 소형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기계 설치가 쉬워 생산 작업의 효율을 최대한 높여줍니다. 금속 및 비금속 마킹이 가능하며 자동차와 전자 부품 등 전반적인 산업분야에 최적화된 레이저 장비입니다.

원 샷 3D 형상 측정기 VR

원 샷 3D 형상 측정기 VR
광범위한 범위를 한번의 측정으로 단 몇 초만에 끝낼 수 있는 비접촉 고정도 프로파일 측정용 3D 형상측정기

에이피락(A.P. LOCK)

에이피락(A.P. LOCK)
축과 허브(Pulley)를 정확한 위치에 안전하게 고정시키는 부품입니다. Parts for clamping shafts with hubs (ex. Pulley) very precisely and strongly

절단석

절단석
로디우스코리아의 주력 품목으로 4, 5, 7, 9 인치의 제품이 있으며, 절단작업 시 사용되어집니다. 로디우스의 HydroProtect 의 신기술로 개발되어 대기중의 수분으로부터 디스크를 보호해 줍니다. 그 결과 판매자의 구매 및 보관을 용이하게 해주고, 작업자에게는 오랫동안 지속되는 높은 성능을 제공하기에 주목할만한 가치를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유럽안전규격인 oSa 승인 제품으로 품질 좋은 제품과 높은 안전 표준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전제품 보기 다음제품 보기 전시제품 더보기

[부텍(BUTECH) 2019] 클릭인포, “설계부품 정보,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시킬 것”

마케팅 효과↑, 개발기간↓, 유지보수 효과적인 전자카탈로그 출품

기사입력 . 2019-05-21 07:08:28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산업의 품질 향상 및 생산성 증대를 위해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간의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클릭인포는 ‘멕클릭’이라는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SMC 공압, 삼익THK, FESTO 등과 계약을 맺어 사용자들에게 설계자동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캐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톱텍 등 2천여 업체에 제품을 공급 중이다.

클릭인포 강헌영 대표는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전자카탈로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해당 제품은 직접 부품을 보거나 책자를 보지 않아도 설계를 하면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이 없어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한 캐드의 종류, 버전, 작업 환경, 작업 방법 등을 오랜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개발기간 단축과 유지보수 시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클릭인포는 설계엔지니어링 산업의 미래 개척자로서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공급할 계획이다.

그는 “설계 부품을 DB로 구축해 자동화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부품 정보를 관리하는 기술은 추후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설계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