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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BUTECH) 2019][동영상뉴스] 부산국제기계대전, 스마트 기술 통해 제조업 침체 ‘돌파’

“전시회 통해 부산 기계 산업 무역 중심 도시로 육성할 것”

기사입력 2019-05-23 07:04




전 세계적으로 제조업의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생산성 향상 및 인건비 절약, 불량률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스마트팩토리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이 열렸다.

부산광역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25개 국, 524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시관을 ▲기계기술관 ▲공장자동화관 ▲금형·플라스틱관 ▲용접·표면처리관 ▲공구/부품·소재관 ▲로봇·3D프린팅관 등 9가지 분야로 구분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실현과 지역 제조업 침체 돌파를 위해 ‘부산 스마트팩토리 기술전’이 특별전시회로 마련돼 열리고 있다.



한편, 나흘 간 진행되는 BUTECH 2019에서는 제품 전시뿐 아니라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 로봇이벤트, 레이저가 가공기술 교류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전시 주최 측 관계자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은 국내 기계 산업 생산액의 50%이상을 차지하는 동북아 최대 기계 산업 중심 벨트”라며 “최근 신호, 녹산, 정관산업단지 등에 입주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공단업체의 판로 확대와 기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BUTECH 2019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시회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투자를 통해 환태평양의 중심항로에 있는 부산을 기계 산업 무역 중심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 취업자 수는 13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올해 1분기 제조업 제품 국내 공급액 역시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국내 제조업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BUTECH 2019가 국내 제조업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Solid Edge

Solid Edge
Solid Edge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생산, 디자인 관리 등을 비롯한 제품 개발 공정 전반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로서, 애플리케이션 에코시스템의 지속적 성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이 간편한 툴을 제공합니다. Solid Edge는 동기식 기술(synchronous technology)을 활용하여 다이렉트 모델링(direct modeling)의 속도와 단순성을 파라메트릭 디자인(parametric design)의 유연성 및 제어 기능과 결합합니다. Solid Edge ST9은 Solid Edge와 동기식 기술(ST) 버전 9은 업계 최고의 파트 및 어셈블리 모델링 도구를 제품 개발을 최대로 가속화하는 데 필요한 클라우드 기능과 통합합니다. 기존 CAD시스템의 구속조건에서 벗어나 업계 최고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도구 일부와 함께 결합된 Solid Edge는 최고의 모델링 도구입니다.

삼상 유도 전동기 IE1 IE2 IE3

삼상 유도 전동기 IE1 IE2 IE3
용량 : 0.2KW ~ 7.5KW(4P) 플랜지 타입 : B3 B5 B14 B34 B35

온유기

온유기
1.고 효율성 원칙과 이론에 입각한 설계와 데이터 적용/ 제작 2.다 목적성 광범위한 온도 조절이 가능 여러 분야에 사용가능 3.정확성 정밀 온도 제어를 통하여 불량률을 최소화 4.안정성 고효율 기자재 및 내구성 제품 적용으로 안전한 운전 5.견고성 견고한 구조와 간결한 프레임 구조 적용

Geomagic Capture (3D 스캐너)

Geomagic Capture (3D 스캐너)
Geomagic Capture는 블루 LED 광원의 3D 스캐너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되는 토털 솔루션입니다. 대표 CAD 솔루션인 SolidWorks, SpaceClaim에서 실시간으로 3차원 스캔데이터를 캡쳐할 수 있는 add-in 소프트웨어 및 Geomagic 독립 제품인 Geomagic Design X, Geomagic Design Direct, Geomagic Verify, Geomagic Control과 함께 3차원 스캔데이터 기반 전문 디자인 작업 및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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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BUTECH) 2019][동영상뉴스] 부산국제기계대전, 스마트 기술 통해 제조업 침체 ‘돌파’

“전시회 통해 부산 기계 산업 무역 중심 도시로 육성할 것”

기사입력 . 2019-05-23 07:04:57




전 세계적으로 제조업의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생산성 향상 및 인건비 절약, 불량률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스마트팩토리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이 열렸다.

부산광역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25개 국, 524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시관을 ▲기계기술관 ▲공장자동화관 ▲금형·플라스틱관 ▲용접·표면처리관 ▲공구/부품·소재관 ▲로봇·3D프린팅관 등 9가지 분야로 구분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실현과 지역 제조업 침체 돌파를 위해 ‘부산 스마트팩토리 기술전’이 특별전시회로 마련돼 열리고 있다.



한편, 나흘 간 진행되는 BUTECH 2019에서는 제품 전시뿐 아니라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 로봇이벤트, 레이저가 가공기술 교류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전시 주최 측 관계자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은 국내 기계 산업 생산액의 50%이상을 차지하는 동북아 최대 기계 산업 중심 벨트”라며 “최근 신호, 녹산, 정관산업단지 등에 입주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공단업체의 판로 확대와 기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BUTECH 2019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시회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투자를 통해 환태평양의 중심항로에 있는 부산을 기계 산업 무역 중심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 취업자 수는 13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올해 1분기 제조업 제품 국내 공급액 역시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국내 제조업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BUTECH 2019가 국내 제조업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